안녕하세요.
현재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주부입니다.
제가 재택알바를 시작한지도 벌써 석달이 넘어가네요.
남편 짐을 덜어 주고자 시작 한 일이고
나름 꾸준히 열심히 한결과 일을 한지
한달도 안되어 수익이 생기고
월급을 받고 있습니다.
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반신반의 했고
의심병 말기라 엄청 의구심이 들면서도
에이~~ 도전 안해 본것보담 낫겠지 싶어
초기비용 들어도 적금들어놨다 생각하고 일단 일에 매진했어요.
더 좋은건 2년동안 실적20건 달성하면
전액 환급해주니 더 좋았구요.
내가 그까짓거 못할까봐?
돈 벌면서 환급까지 받으면 별로 손해 볼 일이 아니죠.
저는 혼자서 다 해왔습니다.
컴맹인 제가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전부다요.
제가 하고 있는일....
무조건 쉽다고 누구나 다 할수 있다고는 말 안할래요.
사실 그렇지 않으니까요.
저는 부단히 노력했고 처음엔 멘붕이와서
어쩔줄을 몰랐었어요. 이걸 계속 해야되나 말아야되나.
하지만 제 자존심이 허락치를 않아
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잘라야지 심정으로
이 악물고 했습니다.
그랬더니 좋은 결과도 나오고 역시 노력을 한 자에게는
그 배의 보상이 따르는 거 같더라구요.
자신감을 얻어 현재 고수익자 분들 처럼
저도 한달에 몇백씩 벌겁니다.
나라고 못할게 없다는 마음으로요.
그 분들도 처음부터 잘하진 않았겠죠.
하면서 노하우도 쌓이고 뭔가를 알게되고
그러면 더 잘하게되고 해서 그 자리까지 갔을껍니다.
그래서 누구나 다 할수 있다는 거는 초보일때 말이구
시일이 지나고 다 이해하고 알 수 있을때
지금 저처럼요. 알고나면 쉬운일이 우리 일이고
누구나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싶어요.
제 진심으로 솔직하게 말씀드린겁니다.
선택을 여러분의 몫이예요.
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저도 의심만 하고 살다가
11년이나 된 회사인데 이제사
알았다는거 엄청 후회하거든요?
여러분은 그러지 마세요.
무료회원가입하시어 회사 홈페이지를 꼼꼼히 보세요.
사기,다단계, 듣보잡 회사따위는 안되잖아요.
꼭 우리 회사 아니더라도 돈 버시고 싶어서
할 생각이시라면 잘 알아보시고 하시라는 말씀
드리고 싶어요.
이거 복사글, 아닙니다. 제가 직접쓴겁니다.
제 블로그에서 더 상세히 보셔도 되시구요.
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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